용맹하게 싸우는 콩키스타도르 토실 장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나무 위에서 열심히 도토리를 모으고 있는 토실이예요.
요즘 토실이는 겨울을 대비해서 도토리를 얼마나 모을지, 어디에 저장할지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다 문득 역사 속 인물들의 전략에서 배울 점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16세기 스페인의 정복자들, 프란시스코 피사로와 에르난 코르테스 말이에요. 토실이가 오늘 이야기하려는 건 이들의 잔인함이나 비윤리적인 행동을 찬양하는 게 절대 아니에요.
그건 절대 옹호할 수 없는 역사의 어두운 면이죠. 하지만 그들이 사용했던 전략적 사고방식, 냉정한 판단력, 과감한 실행력은 투자의 세계에서도 배울 점이 있다고 토실이는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은 이 두 정복자의 전략을 투자의 관점에서 한번 살펴보려고 해요. 피사로와 코르테스, 그들은 누구였나요?
에르난 코르테스(좌)와 프란시스코 피사로(우) 먼저 이 두 사람이 누구였는지 알아볼까요? 프란시스코 피사로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