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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향기 맡으면서 사전투표하러 감

 벚꽃 향기 맡으면서 사전투표하러 감

사전투표날만 기다렸습니다. 내가 지지하는 정당을 투표하고 왔습니다.

막말 잘하는 인간, 범죄를 저지른 인간, 욕 잘하는 인간을 둔 정당은 심판을 받아야겠지요 목동에 사무실이 있어 제일 가까운 사전투표소가 목 5동 주민센터 목 5동 주민센터 가는 길에 벚꽃 구경도 하고 가벼운 발 걸음으로 투표소를 찾아가네요 오전이라 투표하러 온 사람이 별로 없군요 이번에도 투표 장소가 6층이군요 승강기가 있지만 승강기는 노약자분에게 양보하고 6층까지 계단으로 가야겠네요 올해 사무실 이전 계획도 있고 이번 선거로 마지막 방문이 될 거 같은 목 5동 주민센터 말이 계단이지 6층까지 올라가려니 숨이 차군요 진정해야 되는데 저질 체력으로 숨이 목까지 차올라 도장 잘못 찍으면 안 되기에 진정을 시킨 다음 본인 확인 후 투표용지를 받았고 사전투표라 우편봉투까지 받아든 다음 도장을 여려번 시험 삼아 찍어보고 투표지에 날인하고 투표 완료하였습니다. 내가 지지하는 정당아 제발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자...

# 사전투표소 # 사전투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