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엄청난 무더위였습니다. 제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는 아니지만 애들 엄마 그리고 애들이 자주 타는 차여서 소모품은 제때 교체를 해주곤 합니다.
특히 에어컨 필터 같은 경우 자가 교체를 하지 않고 이걸 기아 오토 큐 같은 곳에서 교체를 하면 공임이 발생하게 되는데 에어컨 필터 교체하는 일은 너무나 쉬운 일이기에 스스로 교체하여 공임이라도 아끼는 걸 추천합니다. 이런 걸 교체해 주고 공임 받아먹으면 양심이 찔리지 않을까 싶네요 경차 레이를 출고하여 2년 차인데 처음 출고할 때의 에어컨 바람이 2단 정도 가동해도 추울 지경이었는데 올여름은 3~4단을 가동해야 조금 시원한 정도 느낌이네요 점검을 받아야 하는데 워낙 기아 오토 큐 A/S가 개판이어서 아예 오토 큐 갈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방문해 봐야 앵무새 주둥이처럼 이상 없다는 말 그리고 불친절 그래서 에어컨 필터가 두꺼우면 블로 모터에서 바람이 통하는 게 약해질 수 있다는 말에 인터넷으로 에어컨 필터 4개에 만 원도 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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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차 레이 에어컨 필터 PM2.5 교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