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 아빠 동아작입니다.오늘은 옛날 물건이 한가득 나오는'인절미 시집가는 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이 책에는 부엌에서 쓰던 옛날 물건들이한가득 나오는데요 제가 봐도 생소한 물건들이 많네요.당연히 저희 집 유아들도 생전 처음 보는 물건들이 많아요.그 물건들을 하나하나 짚어주면서읽으면 재미가 더 있습니다.그럼 오늘의 이야기'인절미 시집가는 날' 함께 보아요!할머니가 나가시자 부엌에 있던 옛날 물건들이일어나 재미난 놀이를 찾습니다.주변을 찾아보니 흰콩, 붉은 팥, 찹쌀이 눈에 띕니다."가만가만, 그걸로 떡을 하면 좋겠다."맷돌이 콩을 갈고키가 껍질을 날려버리며..........
옛날 물건이 한가득 '인절미 시집가는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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