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나 엄마 아들 맞아? '악어오리 구지구지'

 나 엄마 아들 맞아? '악어오리 구지구지'

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 아빠 동아작입니다.오늘 소개할 책은 '악어오리 구지구지'입니다엄밀히 이야기하면 구지구지는 악어지요.우리 둘째의 악어 사랑은 아직도 식지 않았습니다.악어만 나오면 엄청난 보물을 만난 것처럼 반갑게"아그 아그 아그" 합니다.이러니 예쁠 수밖에 없지요 ^^? 둥그런 알 하나가 데굴데굴내리막길을 굴러 내려가오리 둥지로 쏘옥 굴러 들어갔어요.엄마 오리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냥 알을 품었습니다.어느 날, 둥지 속의 알에서 오리가 태어났어요.첫째는 푸른 점이 있어 점박이둘째는 줄무늬가 있어 얼룩이셋째는 노란 색깔이어서 달빛이넷째는 괴상하게 생겼지만자꾸 '구욱구..........

나 엄마 아들 맞아? '악어오리 구지구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