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아작입니다!오늘 소개할 책은 표지만 보아도 기대가 되는 '미술관에 간 윌리'입니다.왜냐하면, 바로 표지에 침팬지 그림과 함께 '윌리'라는 글자가 있기 때문이지요.
'침팬지'와 '윌리' 작가가 누구인지 이야기하지 않아도 이 두 단어가 모든 것을 이야기해 주네요.오늘의 책 '미술관에 간 윌리'는요'성 조지와 용', '모나리자', '바벨탑''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등세계의 명화 16점을 친근하게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거기에다가 살짝살짝 넣어둔 보조(?) 명화도 보너스로 8점 더 볼 수 있습니다.침팬지 윌리는 세계의..........
세계의 명화를 친근하게~ '미술관에 간 윌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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