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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꿀꺽 삼키는 인어아가씨와 밤송이 뽀알루 이야기 '아무거나 꿀꺽'

 아무거나 꿀꺽 삼키는 인어아가씨와 밤송이 뽀알루 이야기 '아무거나 꿀꺽'

안녕하세요 책 읽어 주는 아빠 동아작입니다. ^^오늘은 꼬마 밤송이 뽀알루의 모험 중에서'아무거나 꿀꺽'입니다.이야기에는 바다를 상징하는 인어 아가씨가 등장하는데요.처음 몇 번은 인어 아가씨의 멋진(?)

외모에 깜짝깜짝 놀라곤 했습니다.지금은 겨우 인어 아가씨의 모습에 익숙해졌네요 ^^;;이 책은 글이 없고 그림만 있습니다.어찌 보면 글이 없어 읽어주기에 편하지만어찌 보면 글이 없어 어떻게 읽어줄지 막막하기도 합니다.그럼 오늘의 이야기 '아무거나 꿀꺽' 시작합니다.알람 소리에 놀란 밤송이 뽀알루는학교 갈 준비를 하고 엄마의 배웅을 받으며집을 나섭니다.맑았던 하늘에 먹구름이 끼고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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