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3분만에 시즌을 다보고 싶어졌어 주인공 웬즈데이 아담스의 독백과 함께 웬즈데이 시즌 1 첫 화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웬즈데이의 이해하기 힘들고, 비상식적인 발상을 엿들으며 섣불리 웬즈데이를 정의하려 합니다.
하지만 주인공 웬즈데이 아담스는 "네가 나를 안다고 생각하지 마 나는 비밀스럽지도, 이상하지도 않아! 이상한 건 너희고 나는 당당하기까지 해"라고 말하듯 다음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괴롭힘당하고 사물함에 갇힌 동생을 보고도 전혀 표정 변화가 없으며 "감정은 곧 약점이야 뚝 그쳐"라고 말합니다. 뒤이어 동생을 괴롭힌 학생들이 있는 수영장에 피라냐를 풀어버리며 말하죠 '내 동생은 나만 괴롭힐 수 있어' 네 이건 웬즈데이 아담스의 진심 100%의 말과 행동입니다.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웬즈데이를 소개함과 동시에 웬즈데이 시리즈가 지금처럼 빠르게 전개될 것이라 예상할 수 있죠 이야기는 시원하게 일반인 학교에서 퇴학당한 아니 8번이나 전학으로 버티고 이제서야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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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 웬즈데이 이러니 사랑할 수밖에 넷플릭스 웬즈데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