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이웃 이것도 조회 불가능한 지점까지 가봤는데 2500명이어도 한 명도 안 오는 게 저 서로이웃들이지만서도 최근에 글을 신경 써서 맛있게 쓸려 하니 확연히 차이 나고 7년 11개월 2주의 시간을 날려먹었다. 이 사람들을 사랑하고 잘 챙겨야 한다.
나는 소통 안 하는 블로거라고 애초에 소개 멘트에 적어놨지만 사람 가려서 대하듯 블로거 전부 가려 대한다 적어도 당신들은 사이버 스토커지만 너무나 사랑한다. 두 줄이면 두 줄로 답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댓글 쓰면 30분을 쳐 고민한 답글을 쓰고 자기 전에 다시 생각나 댓글 수정하고 잠에 드는데 이것이 시간 낭비일 수도 있겠다.
그리고 결과만 말한다 지금은 이러하다. 글도 많이 쓰고 최대한 현재 있는 2800명에 한해서 서로이웃을 허투루 쓰기 싫다 알고 쓰는 게 테크인데 이제야 알았다.
그리고 서로이웃 나올 때마다 하는 말인데 난 귀찮아서라도 절대 서이추 끊지도 않을뿐더러 그거 할 시간에 이런 똥글 싸지르고 조회수나 챙길란다. 혹 궁금증이 있...
원문 링크 : 서로이웃 통계로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