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돌 그룹 엑소가 연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멤버들의 불화가 진실일 수도 있다는 정황이 나왔습니다. 지난 6월 1일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은 오랜 기간 몸담아왔던 sm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해 논란을 빚은 바 있습니다.
이 와중에 치아발치로 군대를 가지 않아 대중들의 외면을 받고 있는 mc몽이 등장했습니다. mc몽이 첸 백현 시우민의 설득해 자신의 회사로 영입하기 위해 그랬다는 이야기들이 돌았는데요. 이 과정에서 백현은 sm과의 분쟁에 대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명했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회사 내에서 지켜야 할 룰이 있고 내가 그것을 깨부술 수는 없다 나도 회사를 이해했고 회사도 나를 이해해 원만한 합의가 이뤄졌고 지금도 좋은 관계에 있다라며 sm과 트러블이 없음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게 과연 사실일까요?
백현이 논란이 된 것은 그가 최근 이사를 갔기 때문이었습니다 백현은 최근 시 회장 소유의 한남동 빌라로 이사를 가고 또한 130억원을 대출받아 회사를 설립했...
원문 링크 : 엑소 불화설 정황 포착... 첸백시 sm소송 영향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