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비뇨기과 전문의이자 21만 유튜버 꽈추형에 대한 폭로가 터져 주목받고 있습니다. 14일 유튜버 연예대통령 이진호는 꽈추형 홍성우 원장이 두 얼굴 중소기업의 눈물 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는데요. 이진호는 먼저 홍성우 꽈추형이 요즘 유튜브 방송 등에서 잘 나가는 건 일단 실력이 뛰어나서다 업계 관계자들도 확실히 인정한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홍성우 꽈추형에 대해 한 가지 제보받은 내용이 있다 폭로를 시작했습니다. 이진호는 남성 체력 및 활력 개선제 풀발 373 제조사가 홍성우 꽈추형 때문에 피해를 입었다라고 주장했는데요.
이진호에 따르면 제조사는 지난해 2월 풀발 373을 출시했고 같은 해 3월부터 홍성우와 1년짜리 모델 계약을 맺었는데 계약서에는 홍성우가 홍보와 마케팅에 적극 임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었고 실제로 홍성우은 계약을 이행했고 매출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재계약 시점이 도래에 제조사는 계약금 2억원을 제시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