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녀박씨' 이세영·배인혁, 첫 회부터 흡인력 대박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이 얽히고설킨 운명적 서사로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이미지 원본보기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기획 김성욱, 연출 박상훈, 작가 고남정, 제작사 초록뱀미디어)은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와 21세기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의 금쪽같은 계약결혼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지난 25일 방송된 2회는 전국 시청률 5.9%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제대로 된 상승세를 이어갔다. 무엇보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200년이란 시공을 초월해 2023년 대한민국에 도착한 조선 유교걸 박연우(이세영)와 21세기 철벽남 재벌 3세 강태하(배인혁)의 만남을 속도감 넘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의 시청률 상승 이유를 세 가지로 정리했다. 시청률 상승 이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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