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현, 행사서 만난 '무속인'이 대뜸 “10번째를 생각해”… 소름 왜? (‘세치혀’) [종합] [OSEN=박근희 기자]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윤수현이 무속인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1일 전파를 탄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이하 ‘세치혀’)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사상 초유의 썰배틀이 공개됐다.
윤수현은 “포트폴리오와 데모CD까지 준비를 하고 회사로 찾아갔다. 파워 워킹으로 찾아갔다.
회사에 딱 갔는데 그 문 앞에 덩치 큰 분들이 지키고 있었다.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잠깐 사이에 머리를 굴렸다. 이 가드를 뚫고 회사 안으로 들어가기에 성공했다.
그 비밀은 가수 지망생이라고 하면 쫓아낼 것 같아서 작곡가라고 했다”라고 언급했다. 윤수현은 “사장님이 나오시더라.
가수 지망생인데 '오디션 보고 싶다'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다행히 캠코더를 들이대시더라. 준비한 거 다 하고 있는 끼, 없는 끼를 방출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