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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 "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20대 묵언수행으로 세상을 바꾼 배우

 지진희 "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20대 묵언수행으로 세상을 바꾼 배우

부드러운 말투와 묵직한 눈빛으로 신뢰감을 주는 배우 지진희.. '대장금','애인있어요','미스티' 등 다양한 작품에서 깊은 연기를 펼쳤죠.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그의 20대 묵언수행 이야기가 공개되며 그의 철학과 삶의 태도가 화제가 됐습니다. 묵언수행, 세상을 바꾸려던 20대 지진희는 20대 시절, 묵언수행을 했다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그는 "티비엔 전쟁, 싸움뿐..원인은 말이었다"며 말을 줄이며 세상을 바꾸려 했다고 전했죠. "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는 믿음..

직장 생활 중 이상하게 보였을지라도 그는 순수한 이상주의로 실천했습니다. 그의 이 이야기는 단순한 일화가 아닌 깊은 신념의 시작이었죠.

디자이너에서 배우로의 전환 지진희 명지전문대학 시각디자인과 졸업 후 제일기획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 사진작가 어시스턴트를 거쳐 1999년 뮤직비디오로 연기를 시작했죠. 2003년 '대장금' 민정호 역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결혼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