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부추는 아들 대신 사위에게 준다.”라는 속담에도 표현될 정도로 몸에 좋은 부추 특히 봄의 부추가 체력을 증진시키는 데 굉장히 몸에 좋다고 하는데요! 어디 한 번, 봄 부추의 매력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허준 선생님이 말합니다.. “부추란 말이죠” 동의보감에서는 부추는 구채(韭菜)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부추의 특징을 “성질은 따뜻하면서 맛은 맵고, 약간 시고 독은 없다. 약의 기운이 심장으로 들어가서 오장(五臟)을 편안하게 하고, 위(胃) 속에 있는 열기(熱氣)를 없애며 허약한 것을 보(補)해주고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한다.”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특별히 매운 냄새가 나기 때문에 수양하는 사람들은 꺼려 한다는 기록도 함께 있다고 합니다. 부추의 성질 부추의 더운 성질은 인체의 열을 북돋아주고, 어혈을 풀어주어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특히 어혈, 즉 혈액순환이 정체된 피로 인해 생기는 근육통이나 여성의 생리통, 손발이 차가운 수족냉증을 치료하는 효과는 의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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