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가득한 두 사람의 제주 스냅을 받고 또 어미 새의 미소를 지어봅니다. 아르떼와 함께 하지는 않는 스튜디오지만 드레스 셀렉부터 헤어 스타일링 추천 보이지 않는 조력자로 또 가장 친한 친구로 함께 할 수 있었기에 저에게도 소중한 사진들을 자랑해 볼게요.
메밀밭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인지 아니면 두 사람이라 아름다운 것인지 서울 웨딩에서는 찾기 힘든 딱 그 제주만의 감성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제주를 찾는 이유이기도!
그림같이 멋진 사진 발끝에 닿는 잔잔한 제주 바다의 느낌도 꼭 찍어야 하는 장소입니다! 블랙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시절 우리 신부님도 입어봐야죠!
바람이 많이 불고 춥고 흐린 날이었지만 그런 기억은 사라집니다. 작가님과의 멋진 호흡 두 사람이 마주 보던 눈빛 소리 내어 웃던 순간들 그런 것들만 남긴 제주입니다.
지난주 웨딩을 행복하게 이뤄 낸 두 사람의 모습이 아직 잊히지 않고 있어서 제주 스냅 사진들 속의 모습이 저에게 와서 닿습니다. 제주 스냅은 현재 ...
원문 링크 : 우리들의 제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