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 웨딩플랜은 다양한 영역을 한꺼번에 잘하는 멀티가 아닌, 본질에 집중한 고품질 웨딩을 추구해 왔습니다. 시작은 서울이지만 부산에서 뿌리내린 지 10년이 넘었고, 과도한 연출을 줄이고 본래의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유행을 좇아 흔들리는 사진 대신 필요한 만큼의 고유한 색으로 깊이 있게 표현하는 스타일이 아르떼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으며, 실제 고객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번 촬영은 갤러리를 한 편의 웨딩으로 엮어내는 작업으로 진행되었고, 총괄 디렉팅은 제이 킴에서 수행되었고 아르떼는 현장 디렉팅으로 참여했습니다. 플라워 디렉팅은 디어 디테가 맡았으며, 센터피스와 부케 조합을 통해 현장 플로리스트의 상주가 완성도를 얼마나 높이는지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어떤 부케와 투입이 신부를 어떻게 돋보이게 하는지에 대한 고찰이 중심이었습니다.
웨딩드레스는 엘리자베스 부산점과 노비에브라이덜이 함께했고, 이번 화보를 위해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특별한 가든 웨어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갤러리 공간의 특성상 과하지도 빠지지도 않는 스타일이 필요했고, 실제로 보면 더 아름다운 드레스였습니다. 실내에는 자연광이 있어 조명과 자연광을 모두 활용하는 사진팀의 역량이 중요했고, 피부 톤을 살리면서도 세련됨을 더하는 조합이 필요했습니다. 모델 대신 실제 커플인 신부님은 예전 웨딩 사진이 모두 B컷에 머물러 아쉬움이 남아 제이킴 포토그라피를 찾아왔습니다.
메이크업은 베델뷰티아트바이성유리가 맡았고, 아이파크로 이사한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까지 출동해 주었습니다. 세련된 피부 표현에 깔끔한 커버를 더하고, 드레스 분위기에 맞춰 립과 볼 터치, 헤어스타일의 변화까지 더해 동일한 신부라도 다른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신랑님의 수트는 에스코티지 부산점에서 부드러운 분위기의 브라운과 블랙 조합으로 준비했고, 벨벳 아이템도 새로 입고되어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코디를 선보였습니다. 편안한 인상과 브라운 톤이 잘 어우러졌고, 빈티지한 부케와의 조합이 돋보였습니다.
이처럼 웨딩은 하나의 요소로 완성되지 않기에 디렉터의 역할이 현장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팀 간의 협업, 신랑신부의 니즈 실현, 모든 과정은 한두 번의 경험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고객이 지불하는 촬영 비용에는 이러한 모든 서비스가 포함됩니다. 어떤 곳을 선택할지에 대한 판단은 유명세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내부 팀워크와 합이 확실한 곳, 검증되어 완성도가 높은 곳, 상황에 맞는 적합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산에서 웨딩 촬영을 고려한다면 현지의 전문성과 합리적 가치를 갖춘 아르떼 웨딩플랜이 제시하는 방향이 신뢰할 만한 선택으로 다가옵니다. 의미는 깊고 과정은 단단한 아르떼 웨딩플랜의 안내를 통해 현명한 상담과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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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에브라이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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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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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코티지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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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뷰티아트바이성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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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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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킴포토그라피
원문 링크 : [아르떼 웨딩] 부산 럭셔리 스몰 웨딩의 시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