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 베이비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열린 돌잔치의 준비 과정은 신부님과 여러 팀이 협업한 결과물로 다가왔다. 레퍼런스가 많지 않던 상황에서 지지오티를 떠난 제이 킴 포토그라피가 새 팀으로 합류했고, 신부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 아름다운 공간과 돌상 세팅은 현장에서 더욱 큰 감동으로 이어졌고, 돌잔치를 가족의 특별한 축제로 만들기 위한 세심한 논의가 계속되었다.
돌잔치 당일의 현장은 아이의 컨디션 관리가 핵심으로 꼽혔다. h하객 맞이와 아이 케어, 진행자와의 호흡까지 모든 요소가 맞물려야만 성공적일 수 있기에, 서포터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아이의 낮잠 리듬에 맞춰 행사 시간을 조율하고, 시윤이의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보살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낯선 환경에서 낯가림을 극복하고 웃음을 이끌어낸 시윤의 모습은 가족의 사랑과 팀의 협력이 만들어낸 결과로 남았다.
의상과 스타일링은 심플하면서도 품격 있는 느낌으로 구성되었다. 공주님 의상은 하우스 겸재의 핑크보다 하얀 피부에 어울리는 민트색으로 선택되었고, 엄마 의상은 아르하의 의상으로 체형의 균형을 살리면서도 웨딩의 분위기를 잃지 않는 연한 핑크 톤으로 결정되었다. 의상과 소품은 현장 대기 시간 동안 시윤이와 함께 즐겁게 상의하고 놀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헤어 메이크업은 베델뷰티아트바이성유리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완성되었다.
행사 진행과 아이 케어 외에도 부모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순간들이 많았다. 아이의 의상과 돌 상, 선물, 퀴즈까지 함께 준비되며 가족의 기억을 더듬는 시간으로 이어졌고, 생일 파티의 흐름은 세심한 현장 운영과 육아 경력자들의 전문성 덕분에 순조롭게 흘렀다. 시윤의 생일은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무리되었고, 이 모든 과정은 아르떼 베이비가 추구하는 인연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맞닿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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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르떼 베이비] 웨스틴 조선 호텔 돌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