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드레스와 코디가 주목받는 만큼 신랑의 스타일링이 한 끗 차이에서 전체 분위기를 좌우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평소 깔끔하고 센스 있는 남성도 웨딩 남자 코디는 어렵다는 인식이 있지만, 몇 가지 공식만 기억하면 플래너 없이도 헬퍼 없이도 멋진 주인공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본문은 1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예시를 제시하며 신랑 코디의 기본 방향을 제시한다.
가장 클래식한 조합으로 웨딩 촬영에 적합한 블랙 수트, 핀턱 셔츠, 보타이가 기본 콘셉트로 소개된다. 겨울 촬영에 강점이 있는 벨벳 재킷의 활용이나 넥 라인이 둥근 라운드인 턱시도 셔츠의 차별점도 함께 다룬다. 김우빈 턱시도나 뒤 라인이 둥글고 긴 모닝코트를 입은 영국식 신사 무드도 예시로 언급되며, 개인 취향에 따라 무드가 다르게 변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수트의 무드 차이를 만드는 요소로 벨트의 비권장이 언급되고 타이의 활용이 눈에 띄게 다뤄진다. 타이의 소재와 스타일은 풀어진 타이나 타이가 없는 경우도 자연스러운 화보 연출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또한 그레이나 차콜 계열의 차분하고 점잖은 색상은 밝은 톤의 액세서리와 매치하거나 반대로 블랙 및 진한 브라운 타이로 포인트를 주는 방식이 추천된다. 니트 활용도 제시되며 화이트나 블랙 외의 밝은 색상도 신랑의 매력을 살리는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네이비 컬러의 안정감, 아이보리·베이지의 밝은 톤으로의 확장도 강조된다. 피부 톤과 체형에 따라 화이트 재킷의 매력을 추천하며,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의 재킷이 있다면 웨딩 촬영 때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권한다. 렌탈 샵에서의 색상 확인과 피팅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되어, 앞으로도 멋진 사진들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는 의향이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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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르떼 웨딩] 신랑도 주인공이다! #신랑스타일링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