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전시 <유토피아: 노웨어 나우 히어>는 초현실주의를 그린 작품들을 다루고 있다. 전시가 시작될 때 직접 컴퓨터를 통해 표를 뽑고 전시가 끝날 때 표에 있는 QR코드로 자신의 유토피아를 완성시킨다.
상당히 신박한 참여형 전시였으며 자신의 유토피아와 작품 간 일치도를 확인할 수 있다. 나는 66% 나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나경준, 헤이든 클레이, 제시 스톤, 스틴 오를라스, 안디라 라마디가 참여하였다. 개인적으로 헤이든 클레이의 작품이 인상적이었다.
단순한 사물을 통해 초현실주의를 만들었다. 특히 헤이든 클레이의
이 작품은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의 위험을 담고 있다. 헤이든 클레이의 초현실주의는 좋은 느낌을 준다.
전시 후기 및 사진 모음 위 사진은 단순 전시가 아니라 저 컴퓨터를 통해 나만의 커스텀된 티켓을 뽑는다. 그리고 전시가 끝날 때 해당 티켓에 있는 QR코드로 내 유토피아를 확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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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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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카라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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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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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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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든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