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사진이 어두워지기 시작! 그 연장선이었을까?
올해는 촬영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실날같은 희망을 가져보려 하지만 우리 주변을 가득 메우는 온갖 이슈의 뉴스들은 그 희망마저 어김없이 집어삼키고 있다.
그들이 침묵을 강요한다 할지라도 당당히 그 침묵을 깨트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스스로 그 침묵을 받아들이고 그 침묵 속에 스스로를 가둬눴고 있다. 이 암흑의 시간!
그 시간속의 음소거! 과연 누가 자초한 것일까?...
음소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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