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고인쇄박물관 명칭변경에 관련한 시민공청회를 17일 오후 청주고인쇄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온라인(ZOOM)을 통해 개최한다. 청주고인쇄박물관 명칭은 1992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회의에서 결정되어 청주시가 금속활자 발상지를 넘어 인쇄문화 중심지로 자리하기를 바라는 취지로 천혜봉 교수가 제안, 선정되어 29년간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박물관의 명칭이 지닌 한계성 등으로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는 의견과 다양한 의미를 내포할 수 있다는 현행유지 의견이 맞서,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취합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공청회에서는 그동안의 명칭 관련 추진현황, 시민 선호조사 결과(청주직지박물관, 청주고인쇄박물관, 청주직..........
[충청미디어] 청주고인쇄박물관, 명칭 변경 시민공청회 개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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