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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미디어] 충북 570명 확진 연일 '최다' …괴산군청 직원 19명 감염 '비상'

 [충청미디어] 충북 570명 확진 연일 '최다' …괴산군청 직원 19명 감염 '비상'

충북에서 설 연휴 마지막날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570명이 발생했다. 3일 충북도에 따르면 2일부터 이날까지 확진자는 청주 323명을 비롯해 충주 69명, 보은 45명, 진천 44명, 제천 32명, 음성 25명, 괴산 14명, 옥천 10명, 영동 7명, 단양 1명 모두 570명이 이른다. 전체의 75.6%(431명)는 돌파 감염 사례이고, 학생(74명)과 영유아(46명)는 120명이다.

외국인도 30명 확진됐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로는 보은군의 체육시설 관련해 4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이틀간 누적 56명이 됐다.

청주 흥덕구 어린이집 관련해서도 20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근 23명으로 늘었다. 제천의 도시락 제조업체에서는 직원 가족을 포함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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