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민장학회는 지난해에 이어 지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대상 ‘교육특별장학금’을 지원한다. 영동군민장학회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속에서, 유례없는 지역사회 위기를 극복하며 지역학생들의 학업 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장학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현재 1인 15만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중인 가운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장학금까지 지원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교육특별장학금은 3월 31일 기준 영동군에 주소를 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 대상이다.
각 10만원씩의 특별장학금을 지원할 계획, 약 3400명의 지역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영동군민장학회, 코로나19 극복 ‘교육특별장학금 지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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