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고인쇄박물관이 직지 디지털 실감콘텐츠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과 코로나19 이후 제한했던 단체 관람, 관광문화해설, 체험 등을 허용해 박물관 운영을 확대한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은 2020년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단체관람이 제한되어 왔었으나, 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단체관람을 허용한다.
또한 찾아오는 관람객을 위해 관광문화해설과 체험 프로그램 등도 확대 운영한다. 박물관 해설은 정기적으로 매일 4회(9시 30분, 10시 30분, 1시 30분, 2시 30분) 운영하고, 전화 사전예약(043-201-4266)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이용 가능하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올해 초 우리 인쇄문화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인터랙티브, 증강현실, 모션인식 등 실감콘텐츠 기술 선보여 3개의 공간에서 관람객들에게 직지의 가치와 우리나라 금속활자의 우수성을 등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박인영 [email protected] 청주고인쇄박...
원문 링크 : 청주고인쇄박물관, 단계적 일상회복 운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