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충북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양범희 교수, 젊은 호흡기 연구자상

 충북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양범희 교수, 젊은 호흡기 연구자상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호흡기내과 양범희(39) 교수가 ‘젊은 호흡기 연구자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젊은 호흡기 연구자상은 국내외 유수 학술지에 게재한 연구논문 실적과 학술 발표 등을 합산해 우수한 점수를 받은 만 40세 이하 젊은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양범희 교수는 지난 20일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린 2022년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정기 총회에서 이 상을 수상했다. 양범희 교수 양범희 교수는 2021년 대한폐암학회 학술상 및 국제학술회에서 우수초록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비결핵성 항산균 폐질환에서 기관확장증의 영향’에 관한 공동 연구를 비롯해 건강보험단 빅데이터를 이용한 ‘간절성 폐질환에 따른 코로나바이러스-19에 대한 취약성 및 중증도를 증가’에 대한 연구 논문이 국제적으로 저명한 학술지에 게재되기도 했다. 양범희 교수는 “앞으로 연구를 거듭해 호흡기질환으로 고통 받는 많은 환자분들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게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미디어 ...

# 양범희교수 # 젊은호흡기연구자상 # 충북대학교병원 # 호흡기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