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예산안 제출 시정연설 정영철 영동군수가 28일 제307회 영동군의회 정례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로 영동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새 청사진을 제시했다. 정영철 군수는 이날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영동에서 태어나고 영동에서 살아가는 즐거움으로 군민이 행복함과 자긍심을 느끼는 군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인 生生之樂(생생지락)》을 내년 신년화두로 밝히며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설명했다.
정 군수는 먼저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한 영동군의회와 군민들에게 경의와 존경을 표한다고 운을 뗐다. 정영철 영동군수가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어 국도비 2213억원을 포함한 예산 7천억원 시대 맞이, 힐링관광지에서 3년 만에 열린 포도축제 등 지역 3대 축제의 성공 개최, 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군정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으며, 이는 언제나 믿고 늘 함께해 준 군민과 의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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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영동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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