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환경연구원, 성분분석 결과 청주 오송지역의 초미세먼지 조성은 이온, 탄소, 중금속 성분 순으로 높았다. 또한 성분별로 질산염 이온이 2020년 20.2%에서 2021년 24.2%, 2022년 24.0%로 나타났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초미세먼지의 성분분석을 통한 생성 원인을 밝히기 위해 오송지역을 대상으로 2020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초미세먼지(PM-2.5) 성분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연구원이 오송읍 도시대기오염측정소에서 매월 둘째 주 7일간 초미세먼지를 시료를 채취해, 유기탄소(OC) 등 탄소 2종, 질산염(NO3-) 등 이온성분 8종, 철(Fe) 등 중금속 20종의 성분을 분석했다.
분석기간 초미세먼지 조성은 이온, 탄소, 중금속 성분 순으로 높았다. 성분별로 질산염 이온이 2020년 20.2%에서 2021년 24.2%, 2022년 24.0%로 나타났고, 유기탄소는 2020년 21.7%에서 2021년 20.1%, 2022년 19.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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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탄소중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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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송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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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원문 링크 : 청주 오송지역 초미세먼지 조성 '이온-탄소-중금속'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