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과 지역 시멘트사가 주민들을 위한 친환경 상생 발전에 머리를 맞댔다. 10일 군은 한일시멘트(주) 단양공장, 성신양회(주) 단양공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2500억 상당의 오염물질 저감 투자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 경제개발국장 주재하에 그간 군이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매포읍 지역 특정 시간대 악취 및 미세먼지 발생 등 환경오염 문제를 시멘트사와 공유하고, 개선 방향 도출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군은 지난 2016년 1월 지역 시멘트사 관리·감독이 충북도에서 단양군으로 관리 전환됨에 따라 각 시멘트 사별 오염물질 발생 특성 분석과 환경오염 감시체계 구축을 통해 시..........
[충청미디어] 단양군-지역 시멘트사 친환경 상생발전 머리 맞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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