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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준비 순조

 영동군, 2023년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준비 순조

충북 영동군이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도민화합을 위해 사전 작업을 착착 진행하고 있다. 영동군은 내년 5월 11~13일 열리는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활용할 상징물 선정을 위한 ‘상징물 심사위원회’를 최근 개최하고, 엠블럼 등 4개 부문에 최우수, 우수, 가작 등 총 9점을 최종 선정했다.

김강민씨의 마스코트 최우수작품. 이들 상징물은 지난 7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30일간 전국에서 응모한 총 203점 중 사전심사와 1차 심사를 거쳐, 행사취지에 맞게 충북도민의 열정과 화합을 잘 표현한 작품들을 최근 상징물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선정작을 보면, 마스코트 부문에선 영동군의 국악캐릭터인 ‘우리소리’를 모티브로 충북도민의 화합의 메세지를 표현한 김강민(서울시 송파구) 씨의 작품이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 김재효씨의 포스터 최우수작품.

포스터 부문에서는 충북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들의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담은 김재효(서울시 동대문구)...

# 영동군 # 제62회충북도민체육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