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학생의 영재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영재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영재교육기관은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총 13개 분야(수학, 과학, 융합, 발명, 영어, 정보, 인문사회(독서논술), 음악, 무용, 미술, 체육, 기능, 연극)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영재교육 지원을 하고 있다.
영재교육원은 창의융합 탐구역량 계발을 목표로 10개 교육지원청과 4개 직속기관(자연과학교육원, 교육연구정보원, 교육문화원, 국제교육원), 충북예술고, 청주교육대학교와 KAIST 충북사이버 영재교육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영재학급은 영재발굴과 창의성 계발을 목표로 모집 단위에 따라 꿈나무(초 9교, 9학급), 지역공동(초·중·고 20교, 32학급), 거점형(초 10교, 10학급) 총 51학급으로 운영 중이다.
영재교육기관에서는 12월까지 100시간 이상 영재교육 수업이 운영된다. 영재교육은 수학, 과학, 소프트웨어&AI, 발명, 융합, 예술, 인문사회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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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맞춤형영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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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원문 링크 : 충북교육청, 수요자 맞춤형 영재교육 운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