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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미디어] 2022 새해 첫 축제… 1월5일부터 온라인 '영동곶감축제'

 [충청미디어] 2022 새해 첫 축제… 1월5일부터 온라인 '영동곶감축제'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첫 번째 축제인 ‘영동곶감축제’가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추진되며 새해 첫 스타트를 끊는다. 영동군과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코로나19 전국적 대유행에 따라 영동곶감축제를 2021년도와 마찬가지로 판매 중심의 온라인 축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지역대표축제인 영동곶감축제는 영동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도 정부의 11월 1일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방역지침에 의거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에서 오프라인 축제를 준비했지만, 전국적으로 집단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판매중심의 온라인축제만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온라인 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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