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호텔이 아닌, 잠 자는 서점푹신한 매트리스도, 편안한 베개도, 따뜻한 이불도 없다.잠자기 좋은 환경이 아닌, '책을 읽다 어느새 잠드는' 공간을 지향하는 독특한 공간.도서 판매는 없이 도서관처럼 책을 빌려서 읽을 수 있는 공간인 북앤베드(Book and Bed)는 '좋아하는 것을 하다가 잠드는 순간'의 행복한 체험을 지향하는 호스텔을 만들었다.도쿄의 이케부쿠로에서 30개의 베드로 출발한 이 호스텔은, 일본을 넘어 전세계의 1인 여행자들에게 반향을 일으키며 신주쿠, 교토, 그리고 신사이바시에까지 새로운 지점을 내며 야심차게 확장 중이다.이케부쿠로의 북앤베드 1호점에는, 일본어와 영어로 된 1,700 권..........
도쿄 '북앤베드(Book and Bed)' 호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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