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변두리 불량국가 야당처럼 행동"… 민주 '오염수 집회' 꼬집은 윤재옥

 "변두리 불량국가 야당처럼 행동"… 민주 '오염수 집회' 꼬집은 윤재옥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며 연 장외 집회에 대해 "민주당은 오염수를 구실로 윤석열 정권 퇴진 투쟁, 대선 불복에 나서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는데요.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염수 방류를 반대한다면서 정권 퇴진을 외치는 저의는 뭔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킨다는 것은 모두 핑계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말했죠.

국민의 건강·생명 지킨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 '민주당 단독 결의안 처리' 의회 정치 퇴보 시켜 윤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에서 민주당이 여야 간 의사일정 합의가 되지 않은 '오염수 결의안'을 강행 처리한 것과 관련, "의회 정치를 퇴보시키는 또 하나의 흑역사를 남겼다"며 "이번 결의안이 통과되는 과정은 독선, 독단, 독주의 연속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을 향해 "대한민국 제1야당이 변두리 불량 국가...

# 결의안 # 정치적이득 # 임종성 # 인사이더 # 인물소개 # 의회정치 # 윤정권퇴진 # 윤재옥 # 오염수 # 오늘의인물 # 사회갈등 # 먹거리공포 # 디지털타임스 # 단독처리 # 국민불안 #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