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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이 느껴보는 가비엔제이 슈비루비룹

 한가로이 느껴보는 가비엔제이 슈비루비룹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너무나 맛있을 거 같아 밥도 넘나 좀 먹~고 갔는데 말이죠.

그런데~! 그 조금 먹은 밥때문인지 탈이 나서 얼마 못먹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돈은 내야하니까요. 억울합니다요~ ㅠㅠ 위로의 음악을 들어야겠습니다.

노래를 즐겨볼 시간이군요. 가비엔제이 슈비루비룹 같이 감상해 볼까요?

, 예전에 쓰던 책상을 바꿨습니다. 아주 어렸을 시절부터 같이 자라 와서 그 슬픔을 말로 다 해볼 수 없더라고요.

그리고… 한동안 그 빈 자리가 컸어요. 점~점 자라면서 사용을 하지 않는 책상….

아아~ 그럼에도… 존재해주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책상이 나간 그 자리가 진짜 허전했어요.

텅… 비어있는 곳… 그만큼 넓어지긴 했지만 진짜 넓어진 만큼… 허~전해요. 한동안 그냥 뮤직을 자주 감상했습니다.

가구라도 빈 곳을 바라보니까 제 마음이 아파졌어요. 넘 허전한 자릴 음악으로 채워넣고 서서히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오래된 가구에도 이런 마음이 담겨 있네요. 아…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