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한 이변리사, 위포커스 특허법률사무소는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및 액셀러레이터 '벤처스퀘어'에 스타트업을 위한 전문 컬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구수한 이변리사 이동환입니다.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불태(百戰不殆)'. 다들 이 말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말이죠. 손자병법에서 유래된 유명한 구절입니다.
무려 2500년 전 중국 춘추시대의 구절이 오늘날까지 널리 인용되어 우리에게 인사이트를 주고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는 '지기지피 백전백승' !!
(출처: wikipedia.org) 특허소송 중이거나 특허소송을 준비하고 계시나요? 이기고 싶으시겠네요.
이 유명한 구절을 특허소송에 적용시켜보겠습니다. 특허권자 입장에서 '적'은 침해 혐의제품·서비스이고, '나'는 특허명세서 및 권리범위입니다.
침해 혐의자라면 반대의 경우겠죠. 특허분쟁에서 두 가지 모두 매우 중요합니다.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승소에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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