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중국과 미국이 런던에서 중미 경제무역 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양국 정상 간 통화 합의 이행을 위한 협의 틀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중국은 아프리카 수교국 53개국에 대해 100% 세목 제품 무관세 조치를 시행하며 중아프리카 협력 강화에 나섰다.
화웨이의 신형 스마트폰 출시, AG600 항공기 생산 허가, 저장성 게임기업 수출 정책 등으로 산업·기술 분야의 활발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경제 브리핑] 中美 첫 경제대화, 런던서 '성과 프레임' 도출 중국과 미국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양자 경제대화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루며 협의 프레임워크를 마련했다.
중국 중미경제무역중책자 허리펑(何立峰, He Lifeng) 국무원 부총리는 9일부터 10일까지 런던에서 미국 재무장관 베이센트(Bessent), 상무장관 루트니크(Lutnik), 무역대표 그릴(Grill) 등과 함께 중미 경제무역 협의체의 첫 회의를 가졌다. 양측은 진지하고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지난 5일 양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