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리창 총리가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차 브라질로 출국하며, 이어 이집트를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미국 트럼프는 베트남산 제품에 최소 2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혀 무역 긴장감이 고조됐다.
중국 당국은 귀금속·보석 고액거래에 대한 자금세탁 방지 규제를 강화하고, 증시 신규 투자자도 급증 중이다. [정상외교] 리창, 브릭스 회의 참석 후 이집트 방문 중국 국무원은 리창(李强, Li Qiang) 총리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9일부터 10일까지는 이집트 총리 마드불리의 초청으로 이집트를 공식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순방은 브릭스 협력 확대 및 중국-중동 관계 강화를 위한 외교적 행보로 해석된다.
[통상분쟁] 트럼프, 베트남산에 20% 관세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은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베트남과 무역 합의를 이뤘다고 주장하며, 모든 베트남산 제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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