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중국은 금융범죄 단속 강화와 디지털금융 사법기준 정비에 나섰고, 인민은행은 1.4조 위안 유동성을 공급하며 M2는 330조 위안을 돌파했다. 트럼프의 러시아 100% 관세 경고에 맞서 EU도 840억 달러 규모의 반격관세를 예고했으며, 중국 상반기 對美 무역은 두 자릿수 급감했다.
비트코인은 사상 첫 12만 달러를 넘기며 암호화폐 열풍을 주도했고, 황인훈 엔비디아 CEO는 방중해 중국 시장에 대한 장기 약속을 재확인했다. [금융사법강화]中, 시장조작·불법모금·디지털금융 분쟁 엄벌 방침 14일 중국공산당은 ‘새 시대 사법사업 강화’ 의견을 발표하고, 금융 범죄에 대한 사법적 처벌을 강화할 것을 선언했다.
문건은 시장조작, 내부정보거래, 불법모금, 대출사기, 자금세탁을 중점 단속 대상으로 제시했으며, 불법 금융중개 행위에 대한 협동단속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디지털화 환경에 맞춰 디지털화폐, 모바일결제, 인터넷금융, 국경 간 자산거래 등 신형 분야의 분쟁 처리 기준도 정립할...
원문 링크 : [조찬정보]中 상반기 수출 13조 위안…對美무역은 급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