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샤오미는 자체 칩 개발로 전력 최적화 기술을 내재화하며 기술 독립을 가속화하고 있다. 중국의 쇼핑축제와 관광산업은 내수 회복 흐름을 반영하며, 지방과 외국 소비자층 모두 확대되고 있다.
에너지 및 우주산업에서는 다자 협력과 민간 기술 융합이 강화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기술내재화] 샤오미, 자체 칩 ‘파워칩’ 내장 제품 출시 예고 샤오미는 자사 스마트홈 제품군에 탑재될 차세대 전력 제어 칩 ‘파워칩(PowerChip)’을 독자 개발했으며, 오는 7월 출시되는 일부 가전제품에 우선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 칩은 에너지 소비 최적화, 기기 간 연동, 발열 제어 등에서 기존 외산 칩 대비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전력관리 알고리즘은 자체 딥러닝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샤오미는 자사 가전 전 라인업에 해당 칩을 순차적으로 적용해, 중장기적으로 칩 설계 및 제조의 수직계열화를 강화할 방침이다.
[내수회복] 618 쇼핑축제, 거래액 9천억 위안 돌파 올해 6....
원문 링크 : [조찬정보]화웨이, 차세대 AI GPU 생산계획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