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중국 증감위는 상장사 지배구조 개편, 투자자 보호, 유동성 확대를 하반기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리창 총리는 세계 AI대회에서 국제협력기구 설립과 글로벌 거버넌스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국무원은 무상 학전교육 추진을 결정했고, 10개 부처는 농식품 소비 확대 공동 방안을 발표했다. [증시정책]증감위 하반기 정책 제시…시장 안정과 유동성 회복 강조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가 하반기 증시 안정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27일 중국 정부에 따르면, 증감위는 24일 베이징에서 연례 중반기 회의를 열고 상반기 성과를 점검한 뒤 하반기 과제를 발표했다.
우칭(吴清, Wu Qing) 주석은 투자자 신뢰 회복과 유동성 확보를 우선 과제로 꼽으며, 상장사 지배구조 개편과 감독 강화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증감위는 회의에서 당조직과의 협업 체계를 공식화하며, 정치와 시장의 유기적 통합을 강조했다.
또한 시장 구조 개혁을 위해 ‘중국자본시장학회’를 설립하고 우칭 주석이 초대 회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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