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가서 남들이 맛있다고 하는 맛집 두군데를 찾아가 보았어요. 원래 현지에서 음식 선택하는게 참 만만찮은 일이기 때문에 이럴때는 남들의 평가를 보고 가기도 하지요.
하지만 먹는 음식은 모두 개개인의 입맛에 잘 맞기란 참 어려운 일이죠. 전 개인적으로 까다로운 입맛은 아니고 그냥 음식에 막 애착 있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입맛을 가진 여자.. .?
ㅎㅎ 우선 쌀국수 먹다가 질리면 고기한번 먹어주자며 리스 그릴을 가봤어요. 저녁시간에 갔었는데 정말 진심 거의 다 한국 사람들!!
ㅎㅎ 식당 주인이 한국 사람이라는 글을 어디선가 본듯 싶은데요. 사람도 많았고 대부분 시그니처 메뉴를 주문해서 먹더라고요.
송중기세트..........
나트랑 리스그릴, 랜턴스 음식맛 솔직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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