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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여행 1일 차 (알래스카 항공, 시애틀 타코마 공항 경유, 현지 오두막집, 극한의 겨울날씨)

 2022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여행 1일 차 (알래스카 항공, 시애틀 타코마 공항 경유, 현지 오두막집, 극한의 겨울날씨)

뉴욕 여행을 마치고 이제 다음으로 향할곳은 ... 알래스카!!!

대부분 알래스카 하면은 앵커리지 도시를 떠올리기 쉽죠. 알래스카 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큰 도시기이 때문에.

하지만 저희는 가장 큰 도시말고 정말 한적한 겨울감성을 제대로 느끼려고 페어뱅크스라는 도시에서 여행을 하기로 했답니다. 정말 극한의 추위를 느껴보고 싶은 모험심(?)

때문에 이번 여행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인들한테 "굳이 거기까지 가서 얼어 죽으려고 그려냐" 라는 말 729번은 들은듯) 저희는 JFK공항(뉴욕)에서 페어뱅크스로 가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원래는 직항이 있는데 코로나 시국이라 여행객들이 많이 없어 1번 경유를 시애틀에서 해..........

2022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여행 1일 차 (알래스카 항공, 시애틀 타코마 공항 경유, 현지 오두막집, 극한의 겨울날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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