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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정부지원 혜택 받나…25조원 규모 종합대책 마련

 소상공인 정부지원 혜택 받나…25조원 규모 종합대책 마련

* 출처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 대책이 마련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약부문의 민생을 살피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논의에서 정부는 25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는데요. 먼저 코로나 기간 동안 고금리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 수가 많은 만큼 저금리 대환대출 지원대상을 저신용자에서 중·저신용자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기료 지원 대상 매출 기준도 연 3,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높여 소상공인 50만명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착한임대인 세액공제 제도를 2025년 말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폐업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는 채무조정과 함께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새출발기금’ 대상을 올해 6월말까지 모든 소상공인으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자금 규모도 10조원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