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에서 본사가 직접 가맹점 양수도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본사에서는 양수도 과정에 개입하지 않는 것이 관행이라고 하는데요.
메가커피는 왜 이례적으로 이러한 정책을 도입했을까요. 머니S 단독 보도 내용에 따르면 가맹점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과도한 가맹점 인수 컨설팅 수수료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실제 6월부터 본사 차원에서 가맹점 인수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수수료는 서비스 제공에 따른 업무 부담을 감안한 실비 수준으로 받고 있다고 합니다. * 출처 : 메가MGC커피 홈페이지 권리금 역시 양도인과 양수인 상호 협의에 의해 당사자들끼리 결정하며, 본사는 권리금 금액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창업컨설팅 업체들의 횡포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양도자, 양수자 모두에게 권리금 수수료를 받아 챙기고, 프랜차이즈 본사에도 커미션을 받는다고 알려졌죠.
귀가 얇은 예비 창업자 1명만 영업에 성공해도 수천...
원문 링크 : 프랜차이즈 가맹점 양도양수 본사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