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 시작되면 괜히 기분도 눅눅해지고, 입맛도 없어지기 마련이죠. 그런 와중에 제대로 된 파전 한 판에 막걸리 한 잔이면, 하루쯤은 유쾌하게 풀릴 수 있다는 사실.
이번 여름, 그 욕망을 제대로 채워줄 축제가 열렸습니다. 바로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열리는 '파전&막걸리 페스티벌', 줄여서 ‘파막페’입니다.
전통의 맛과 여름 감성이 한자리에, 파막페란? ‘파막페’는 파전과 막걸리를 주제로 열린 페스티벌입니다. 2025년 7월 11일(금)부터 7월 27일(일)까지 단 17일간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지역 막걸리와 전통 먹거리, 민속 공연이 어우러져 한여름밤의 정취를 가득 채워줍니다.
개인적으로도 평소 전통주에 관심이 많았기에, 다음 주 비 오는 날에 파전 생각 간절한 그 날에 가볼 생각입니다. 파전과 막걸리 무제한?
가격 정보 및 운영시간 이번 파전&막걸리 페스티벌의 가장 큰 매력은 ‘막걸리 무제한 시음’ 패키지입니다. 입장권 + 무제한 시음권 가격은 주중(월~금):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