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길 건너 친구들 졸업, 아침운동, 점심 때까지 금식, (feat. 이런저런 잡담 한 가득)

 길 건너 친구들 졸업, 아침운동, 점심 때까지 금식, (feat. 이런저런 잡담 한 가득)

매일 나의 골든 타임을 앗아가고 했던 길 건너 친구들... 이제 모든 캐릭터를 수집함으로 인해 굳이 기록을 세우고 게임 머니를 모을 일이 없었다.

이것이 엔딩이라면 엔딩. 덕분에 제법 무료한 시간을 건널 수 있었고, 내 능력의 발전(감각 측면)에 도움이 되고 자존감이 조금 올라가기도 했어.

대신 중요한 시간을 제법 많이 가져가기도 했지. 올해 처음 만났는데 말이야.

마치 하나의 계절이었어. 한동안, 어쩌면 꽤 오래 보지 못할 거야.

저녁에 안주 맛집 탐방. 근데 사람 없을 거라고 늦게 갔는데, 거의 만석...

아.. 그렇게 사람 많은데 암 생각 없이 갔다가...

헌팅포차 혼술 자신이 없어진다.. 하지만 포기하면 안 돼!

강남친구랑 겨우 사이가 다시 좋아진 느낌인데... 카톡을 다시 보내기 시작하는데..

무지성으로 으아아앙 다 단비꺼야 식으로 신청한 결과다. 그렇지만...

잘 안 뽑히면 선택해서 지원할 수 없다구요. 최근에 한 계약에 독소조항을 몇 개 나중에 발견...

뭐... 다음에...

# 가배시광 # 졸업 # 이끼 # 언제 # 안경잡이 # 안경 # 스타벅스 # 돼지머리국밥 # 다이어리 # 냥이 # 길건너친구들 # 구지사키소 # 테라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