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한정판'이 붙으면 충동구매를 해버려요. 나의 충동구매를 부르는 물건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한정판의 역사에 대해서는 오래되었지만, 최근 저를 자극하는 건 역시 전자제품류...
그 때문에 제 지갑을 털어가는 깡패 중에 하나죠.. 가장 따끈따끈한 건 바로 요 트랙볼 마우스.
보통 트랙볼이 트랙패드처럼 바닥에 놓고 쓰는데, 요건 들고 사용한다는 거. 크기는 작은 편입니다.
간단한 사용법. 전원을 켜고 5초 이상 옆의 버튼을 누른다.
건전지를 넣어줘서 좋습니다요. 원래 제 목적은 애플티비용 리모컨.
게임패드로 조작하는 게 슬슬 지겹고, 그럼 양손을 써야 해서 귀찮거든요. 크기가 작아서 한 손에 딱 들어오고 무게도 매우 가볍습니다.
전원을 켜고 애플티비에 연결해봅니다. 애플티비에 연결하는 것은 성공했는데...
문제는 버튼이 전부 작동하지 않고, 오로지 휠만 인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
그래서 이번에는 노트북을 이용할 때 사용하려구요. 사용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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