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시 짬을 내서 다이소에 가서 이런저런 걸 사왔습니다. 원래 스피트민턴 채인데 그냥 스쿼시할 때 씁니다.
가방 끈도 떨어지구 낡았어요. 그래서 이참에 다이소가 갑자기 테니스 배드민턴 악세서리 팔길래 전부 체인지하려구요.
다이소 품질 별루 아니야 하는데... 제가 인터넷에서 비싸게 주고 사면 얼마 뒤에 다이소에서 발견하는 게 많아서 그냥 다이소 쓸라구요.
교체할 것은 라켓 그립부입니다. 블랙이랑 화이트는 일찌감치 없구, 촌시런 핑크만 남았어요.
설명을 잘 읽어줍니다. 이게 뭔지 아시겠어요???
저도 몰라요. 갈수록 아이폰7 귀신이 들리나...
요게 쫌 귀여워서 이런 스타일 가방으로 바꿀라구요. 감는 과정은 생략한다. ??????
왜 사진이랑 다르죠? 저 하얀 게 가이드선인 줄 알고 섬세하다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까...제가 거꾸로 붙였어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다시 붙일 에너지가 없어요.. 쓰다가 떨어지면 바꿀게요.
MZ~~~하게 가방에 이것저것 키링 따위 붙이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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