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강서동 토박이는 아니지만, 칠성반점은 이미 몇 차례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마치 애니메이션 <7개의 대죄>처럼 모두가 조용히 묻혀 있던 이 가게를 세상에 다시 발굴해 놓은 것은 유투버들이었죠. 암암리에 자기들끼리 존맛이러면서 먹던 가게가 웨이팅이 걸리는 가게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어쩔 수 없이 거리두기를 했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있어서 간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역시 핫했군요.
이런 상 네이버로 따지면 이달의 블로거 같은 건가 보죠? 나두 받고 싶다....
안쪽에 위치한 내실입니다. 중요 포인트는 내실에는 신발을 벗구 들어가야 합니다.
키오스크가 다 장비되었습니다. 특히 이렇게 복잡한 가게는 키오스크가 필수인 것 같아요.
중요한 게 이곳은 기본 반찬도 세팅되지 않으니, 처음부터 본인이 원하는 만큼 셀프로 가져가야 합니다. 단무지, 양파, 김치, 춘장이 있습니다.
돈 들어오게 해준다는 해바라기. 조만간 고흐의 해바라기도 따라잡을지도?
어머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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